대통령 후보가 내놓은 공약을 하나 하나 꼼꼼이 읽고 비교해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시간도 꽤 걸릴테고. 물론 대통령이라는 아주 중요한 사람을 뽑는 선거이니 시간을 내어 하나하나 찾아보면 좋겠지만 여의치 않다. 그러니 이런 테스트라도 해보는 것이 공약을 전혀 알아보지 않고 그냥 이미지만으로 투표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다.
테스트 결과 내 성향은,
| 한나라당 | 이명박 |
|
||
| 무소속 | 이회창 |
|
||
| 대통합민주신당 | 정동영 |
|
||
| 창조한국당 | 문국현 |
|
||
| 민주노동당 | 권영길 |
|
란다. 이명박 후보의 공약과 내 생각의 일치도는 0%다. 권영길 후보, 이번에도 당신한테 표를 보내야 할까요? 사실 이번에 또 나온다기에 걱정을 많이 했답니다. 이젠 민노당도 새로운 얼굴을 내보낼 때가 됐는데 싶어서. 이미지, 무시 못하잖아요.
내가 권영길 후보에게 투표한다면, 그건 권영길 개인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민주노동당이라는 정당에 하는게 될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