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안주에는?

2008/02/23 14:13
카메라를 사고 나서 바뀐 것이 하나 있다. 친구들과 술을 먹을 경우에 조명이 적당한 곳이라면 카메라를 꺼내 사진을 찍는다는 것. 물론 귀찮아서 꺼내지 않는 경우가 더 많지만, 그래도 술자리의 절반 정도는 사진을 찍게 된다. 똑딱이 시절엔 전혀 하지 않던 짓이니 이 정도면 엄청난 변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 다니던 회사 사람들을 만난 자리. 삼겹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 달 전부터 '처음처럼'을 고집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등학교 친구, 형님, 친구의 후배들과 만난 자리. 돌멍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은 자리, 술안주로는 가히 상대가 없다. 회.

대구에 결혼식이 있어 내려가야하는데, 어제 마신 술의 여파로 머리는 지끈거리고 움직이기가 너무 귀찮다. 조금이라도 움직이기 시작해야할 것 같아 KTX 예매를 하고 나니 뭔가 허전. 그래서 올리는 포스트. 흐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8/02/23 14:13 2008/02/23 14:13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thinkofweb.net/tt/trackback/49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 [80]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 [127] : NEXT ▶

BLOG main image
인터넷과 자유 의지, 그리고... by mindfree

카테고리

전체 (127)
인터넷 이야기 (32)
마음속 땅 한 평 (14)
CC Korea (23)
기타등등 (57)
mindfree 소개 (1)
Total : 52110
Today : 149 Yesterday : 373